Category Archives: 티샤아비브

8월 8일 : Tisha b’Av

모으고 되돌아오는 약속 하나님은 이스라엘과 결혼언약관계를 맺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을 때까지 그분의 신실하지 못한 아내를 그 분께 돌이키도록 호소하기를 계속 할 것입니다. 예레미야 3장 14-1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시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하는 목자를 너희에게 주리니 […]

8월 7일 : Tisha b’Av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약속을 지킵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그녀의 원수들을 파멸하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는 것은 매우 중대합니다, 우리는 그 분의 시간과 그 분의 방법을 모르지만, 그 분께서는 그 분의 약속을 이루실 것입니다. .

8월 6일 : Tisha b’Av

그의 사랑과 자비 안에서 하나님은 계속적으로 이스라엘과 모든 사람들에게 해방,구속,속죄의 길을 주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제물은 한가지 조건입니다. 예슈아, 그 분의 속죄물 안에서 믿음을 통한 은혜입니다.

8월 5일 : Tisha b’Av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8월 4일 : 티샤아비브

티샤아비브의 슬픈날들의 끝이 오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약속을 기뻐합니다. 유대인들이 모이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벼 그들이 거룩함의 아름다운에서 예배를 드리는 약속입니다.

8월 2일: Tisha b’Av

-위대한 것은 하나님의신실함 하나님의 신실함안에 있는 유일한 믿음은 실제적이며 소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스스로에게 신실하십니다. 그 분의 성품과 그 분의 말씀에게 신실합니다. 다른 것이나 다른 누구 안 에서 소망을 두고 믿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예레미애가 3:18 -26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내 […]

7월 24일: 티샤이비브

예배자의 신실함과 관계없이 종교적인 활동은 하나님께 의미가 없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예슈아의 속죄를 통한 하나님과의 친밀감으로부터 흐릅니다. 그런 관계는 다른사람들을 돌보는 결과를 줍니다.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들 조차 그들의 죄의 속죄함없이 활동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축복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7월 23일: 티샤이비브

로쉬 호데쉬 전날(아브달의 시작)에 9일까지 초읽기가 애도함으로 시작됩니다. 9일의 초읽기는 바빌로니아의 네브카드네자르가 마침내 예루살렘을 둘러싼 방어벽을 깼던 날에 끝납니다. 전반적으로 586 BCE 년에 일어난 것으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티샤이비브의 공적인 금식일로 끝납니다. 바빌로니아인들이 결국 597 BCE 해에 첫번째 성전을 파괴했었던 때입니다. 또 두번째 성전이 70CE 해에 로마인들에 의해 파괴되었던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