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 야곱의 환난 –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독특한 관계

하나님은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 죽은 자에게 생명을 주신 것을 우리는 축하하고 있습니다. 마치 그가 이스라엘을 잿더미에서 데리고 나온 것처럼요. 그러나 우리는 또다른 시간을 고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다른 거대한 황폐함과 죽음, 잿더미의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언약을 깬다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귀한 장자를 결코 잊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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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9:14-16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함이 의심을 하는 사람들과 믿는 사람들 모두에게 위로를 주길 ! 그 분은 신실합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믿고 그 분의 메시야 예슈아를 믿도록 기도합시다.

Yad Vashem Peace Mon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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