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 야곱의 환난 – 하나님과 이스라엘과의 독특한 관계

가난한 자들을 무시하기

이스라엘에서 많은 도시들의 거리 위에 큰 대조가 있습니다. 가난이 보도에 있는동안 큰 부가 거리에서 뽐내집니다. 이사야의 날들부터 오늘까지 부자들은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자주 눈이 가려져있습니다.

이사야 3:13-23

여호와께서 변론하러 일어나시며 백성들을 심판하려고 서시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시온의 딸들에게 말씀하시다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행하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주께서 그 날에 그들의 장식한 발목 고리와 머리의 망사와 반달 장식과  귀고리와 팔목 고리와 면박과  화관과 발목 사슬과 띠와 향합과 호신부와  지환과 코 고리와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주머니와  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이스라엘의 리더들이 가난한자와 필요가 있는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Sarah Hanna Rigler reunited with her rescuers
British POWS
Sarah was part of a January 1945 death march of 1200 women from a concentration camp to the Baltic coast with her mother and sister. Only 300 remained alive when they reached Gross Golmkau. Sarah, urged by her mother escaped to a nearby barn. She was found by a British POW working at the farm and smuggled into his prison camp Stalag 20B. The prisoners hid her and took turns nursing her back to health. When they were to be transferred to Germany they found shelter for her with a local woman. She was the only survivor in her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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